나무 그릇에 담긴 알약들과 신선한 베리류, 견과류, 채소, 시계와 물잔이 놓인 상단 부감샷. 반갑습니다. 10년 차 생활 블로거 맥심오빠예요. 요즘 날씨가 변덕스러워서 그런지 주변 어르신들이 기운 없다는 말씀을 자주 하시더라고요. 저희 부모님도 벌써 60대 중반을 넘기시면서 몸 이곳저곳이 예전 같지 않다며 영양제 상담을 저에게 요청하셨거든요. 사실 나이가…
알약 정리함과 나무 시계, 신선한 과일, 물컵이 놓인 건강한 아침 식탁의 부감 샷. 세월이 참 빠르다는 걸 새삼 느끼는 요즘이에요. 예전에는 부모님 영양제를 챙겨드리곤 했는데, 이제는 저조차도 아침마다 약통을 열며 하루를 시작하게 되더라고요. 특히 65세 이상의 시니어 분들은 젊을 때와는 몸의 흡수율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무작정 남들이 좋다는 걸 다 드시…